top of page

우리 모두에게는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.

우리 안 어딘가에 웅크리고 있는 이 이야기는

누구나 알지만 언젠가부터

잊어버린 이야기이기도 합니다.

손에 쥔 모래알처럼 흩어져 버린 그 시간들을

아이를 키우며 되찾았습니다.


그 시간을 ‘나꽁아꽁’ 이야기에 담습니다.

내 일생 가장 치열한,

하지만 그 무엇보다 찬란한 육아의 기억을.

'Nakkong Akkong' is a parenting diary that records the stories of families with children. The 'Nakkong Akkong' character is a content that can be helpful in real life, such as parenting tips, campaigns, and travel diaries. It is expected to be utilized in various media.

bottom of page